✳ YOUR WEATHER, YOUR WEAR.

날씨를 입고,
나를 기록해.

출근도 등교도, 오늘은 뭘 입을까?
그날의 예보와 옷차림, 하루의 느낌이 힌트가 되는 곳.

한국 출시 준비 중 · 출시 소식을 받아보세요

23°햇살 좋은 날
18° / 25°
햇살 좋은 날, 블루 셔츠와 와이드 팬츠를 입고 거울에 비친 자신의 옷차림을 촬영하는 모습오늘의 나, 저장.09.22 / TUE
가벼운 셔츠, 기분 좋은 바람
#셔츠 하나면 충분#가을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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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날씨에 뭐 입었더라?지난번의 내가 알려줄 거예요.
Otleave와 함께할 일상의 한 장면 · 연출 이미지
A DAILY LOG, ALL YOURS.01 — ABOUT OTLEAVE

매일의 옷차림이
내일의 힌트가 되도록.

아침에 본 예보도, 입고 나간 옷도.
하루가 끝난 뒤의 솔직한 느낌까지 남겨요.
다음에 비슷한 날이 오면, 지난 나를 참고하도록.

01

예보와 오늘의 룩, 함께

지역·시간별 예보를 확인하고,
출근룩·등교룩 사진과 함께 남겨요.

23°
맑음가벼운 셔츠가 떠오르는 날
02▣

하루 끝, 입어 본 느낌

더웠는지, 추웠는지, 거추장스러웠는지.
예보를 보고 고른 옷차림을 리뷰해요.

SEP
22
오늘의 리뷰낮엔 더웠고, 저녁엔 딱 좋았어
✓
03↶

비슷한 예보, 지난 나의 답

비슷한 예보의 옷차림과 리뷰를 보고,
오늘 입고 나갈 옷을 결정해요.

23°의 나셔츠가벼운 아우터↗

옷장은 달라도, 고민은 비슷하니까.

“이런 날씨엔
내가 전에 어떻게 입었더라?”

그 답을, 당신의 일상에서 찾아보세요.

LESS GUESSING.
MORE YOU.
A FEW THINGS TO KNOW.

조금 더
궁금한가요?

옷리브가 함께할 하루를 알려드릴게요.

옷리브(Otleave)는 어떤 앱인가요?

옷리브는 지역·시간별 일기예보와 출근룩·등교룩 사진, 하루가 끝난 뒤의 착용 리뷰를 함께 기록하는 앱이에요. 오늘과 비슷한 예보였던 날의 옷차림과 느낌을 돌아보며 “오늘은 뭘 입고 갈까?”를 결정하도록 돕는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어요.

왜 실제 날씨가 아니라 그날의 예보를 남기나요?

아침에 옷을 고를 때 참고한 건 그 시점의 예보니까요. 시간이 지나 바뀌는 예보를 지역·시간별로 남겨, 어떤 정보를 보고 옷을 골랐는지와 실제로 입고 지낸 느낌을 함께 돌아볼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어요.

하루 리뷰에는 어떤 내용을 적나요?

“낮에는 더웠어”, “퇴근길엔 추웠어”, “겉옷이 거추장스러웠어”처럼 직접 입어 본 느낌을 남겨요. 같은 기온이라도 나에게 편했던 옷차림이 무엇인지, 다음 선택에 참고할 수 있는 기록이 돼요.

지난 기록은 오늘의 옷 선택에 어떻게 도움이 되나요?

오늘의 예보와 유사한 날에 내가 입었던 출근룩·등교룩과 리뷰를 함께 보여주는 방식이에요. “전에는 이렇게 입었고, 이런 느낌이었구나”를 참고해 오늘의 옷차림을 직접 결정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어요.

친구나 다른 사람의 룩도 볼 수 있나요?

친구·그룹·전체 공개 중 내가 공개 범위를 정해 룩을 공유하는 기능은 향후 계획이에요. 날씨 정보를 함께 담아 Instagram과 X에 공유하는 기능도 준비할 예정이에요. 현재 제공 중인 기능은 아니며, 적용 시점은 추후 안내할게요.

언제, 어느 나라에서 사용할 수 있나요?

한국에서 먼저 선보일 iOS·Android 앱을 개발하고 있어요. 아직 출시 전이며, 정확한 출시일은 심사와 준비 상황에 따라 안내할 예정이에요. 미국·일본 등 다른 지역은 이용 수요에 따라 검토할 계획이에요. 출시 소식은 이 페이지에서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어요.

Otleave는 무슨 뜻인가요?

Otleave는 ‘옷’과 ‘남기다’라는 뜻의 ‘Leave’를 조합한 이름이에요. 매일 입었던 옷을 그날의 예보와 느낌까지 함께 남기고, 다시 꺼내 보며 나에게 맞는 옷차림을 알아간다는 의미를 담았어요.

YOUR NEXT EVERYDAY FAVORITE.

내일 뭐 입지?
이제, Otleave.

당신의 새로운 데일리 루틴, 곧 만나요.

COMING SOON
GOOD THINGS TAKE A LITTLE TIME.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Otleave는 지금 출시 준비 중이에요.
나다운 옷차림을 기록할 날, 곧 만나요.